사회에서 노년기사람에게 일정수준의 노후를 보장하고 

젊은청년들에게는 공평한 교육의 기회 (넓게는 거의동등한 출발선)를 보장한다면

어떻게해서든 자신이 평생 쌓아온 재산을 자식에게 고스란히 넘겨주어 자식이 사회에서 도태될가능성(+자신이 늙어서 품위없게살걱정)을 최소화하기위해 과도하게 부를 쌓기만하는 행위에대해 브레이크를 걸수있고 더많은 상속세부과에대한 저항도 줄일수 있지않을까


그러나 도태되거나 뒤처지는것에대한 불안감의 기준점은 사람마다 달라서 누구는 오늘 한끼를 덜먹는것에서,누구는 이번달에 신상백을못산것에서,누구는 츤구들보다 낮은 가격의차를 끌고다니는것에서 느낄수있슴


근데 닭이 먼저냐 달걀이먼저냐의 이야기 이기도....



퇴근중 정리되지않은 거친생각을 써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