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 의혹이 2012년 박원순에 의해 박주신이 전격적으로 연세세브란스병원에서 MRI를 촬영하면서 일단락된 것처럼 잠복하였다가 최근에 다시 본격적으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의혹 제기의 근거는 박주신이 세브란스병원에서 MRI를 촬영할 당시 신분 확인이 되지 않았다는 것과 촬영된 MRI를 볼 때 27세 남성의 척추라고 보기 매우 힘들고 적어도 35세 이상의 척추로 추정되어 다른 사람이 대리 촬영하여 MRI 사진이 바꿔치기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만약 공개된 MRI가 박주신의 것이라면 세계적으로 희귀한 사례가 되어 의학적 연구대상이라는 것이 아시아 근골계 권위자인 양승오 박사의 주장입니다.

의혹 제기의 또 다른 근거는 MRI에 촬영된 치아의 상태를 볼 때 도저히 강남 중산층 가정의 청년의 것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상태도 엉망이고 치료상태도 근간의 치과에서 행하는 것과 동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2개의 이는 아예 없고 14개 치아에 아말감 치료를 했으며, 소위 야메라고 하는 비정상적인 치과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는 박원순 가정의 형편으로 볼 때 아들의 치아를 저 상태로 놓아둔다는 것은 말이 안 되어 박주신의 MRI가 아닐 것이라는 근거로 작용합니다. 만약 MRI상의 치아가 박주신의 것이라고 한다면 박원순과 그 부인은 아들의 건강에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는 뜻이 됩니다.

또 MRI 사진을 보면 코뼈도 비뚤어져 있고, 엉덩이에 뼈조각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험한 일을 한 경제적으로 불우한 환경의 인물의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해외의 근골계 전문가들이 박주신의 MRI를 보고 내어놓은 소견을 보면, 40대 이상의 척추라고 보고 있으며, 통증 수반이 없다는 것이 놀랍다고 말합니다.

아래는 박주신 MRI 의혹을 제기한 뉴데일리 기사입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54295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04307


링크한 뉴데일리 기사를 읽어 보시고 이 기사 내용이 합리적 의심을 벗어난 박원순을 죽이기 위한 의도적 의혹 제기인 것으로 보입니까? 아니면 저 정도의 자료와 근거라면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