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65)은 22일 “세월호는 또 하나의 광주”라고 밝힌 같은 당 문재인 의원 상황인식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주 동구가 지역구인 박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세월호 사태와 5·18 민주화운동 하고는 전혀 다르다”고 운을 뗐다.

그는 “5·18 민주화운동은 민주화를 요구하는 (국가가) 시민들에게 권력과 군력을 사용해서 무차별 살해, 진압을 했던 것”이라면서 “이번 경우엔 권력의 직무유기나 의도적인 살인 행위는 아니지 않느냐 하는 점에서는 차이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정부가 제대로 됐더라면 사람들을 대참사의 도가니 속에 넣지 않고 구조 할 수 있었을 텐데 못했다는 점에서 국가의 책임을 이야기하고 국가의 부도덕성을 이야기하는 5.18 문제와 비교를 할 수는 있다”면서도 “‘세월호 사고가 광주와 똑같다’는 인식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부연했다.

앞서 문 의원은 지난 16일 트위터에 ‘세월호는 또 하나의 광주’라고 올린데 이어 17일 밤에도 ‘죽지 않아도 될 소중한 생명들을 죽음으로 내몬 점에서 광주의 국가와 세월호의 국가가 본질적으로 얼마나 다를런지요’라는 내용의 글을 작성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220935171&code=910402&nv=stand



성수대교는 또하나의 광주

삼풍백화점은 또하나의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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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밑도끝도없이 무식하게 막가져다 붙여버리네요


문재인씨 아주 맛탱이가서 헛소리 지껄이고 다니죠


친노팬클럽에 둘러쌓여 아무것도 모르는 문재인씨는 주의에 쓴소리하는 사람좀 곁에 두세요


눈치없는 백치미같아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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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