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 복지 분야에 대해서도 "오세훈 전 시장 시절 그물망 복지를 했고, 박 후보는 서울형 복지를 했는데 서울형 복지는 시행률이 15%에 불과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복지에 큰 그림이 보이지 않아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토론회 직후 정 후보는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재난위험시설'로 분류된 은평구의 충암고를 방문해 노후한 학교 건물의 안전점검 실태를 파악하며 서울시의 안전 관리 실태를겨냥하기도 했다.

http://media.daum.net/election2014/newsview?newsId=20140520120213655&RIGHT_REPLY=R1


박근혜, 문재인의 경제민주화, 복지국가나 정몽준의 복지, 안전이나...

걍 득표전략일 뿐..


이런 거 보면 역겹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문재인은 대선 당시에는 "스웨덴을 모델로 한 복지국가" 얘기를 하길래 진심인 줄 알았더니 선거 끝나니 쏙 들어가버리더라..


그래도 문재인은 대선 당시나 지금이나 고리원전 당장 문 닫으라고 얘기한다는 점만은 반가운 사실.. 

박근혜는 대선 당시 "원전에 문제가 생기면 검토하겠다" ?! 원전 폭발이라도 일어나야 정신 차리는지 원전 사고는 상상하기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