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232350

“경기도 공무원이 5만명이 채 안 되는데 보육교사 7만명을 공무원으로 하겠다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지고, (재정부담으로) 국가적 재앙이 될 것이다.”(남경필 후보)

“보육문제 해결 안 하면 저출산으로 가는 우리나라의 미래가 없다. 경기도에서부터 시작하고 전국 지자체장들이 모두 찬성할 것이고, 여당도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김진표 후보) 19일 방송기자클럽 초청으로 열린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는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와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의 공방이 치열하게 이어졌다. 다소 차분하게 진행된 지난 12일 첫 토론회와는 아주 달랐다.

김진표 후보의 보육교사 공무원 전환 공약이 가장 큰 쟁점이었다. 김 후보는 지난 18일 경기지역 보육교사 7만여명을 2019년까지 모두 교육공무원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남 후보는 “보육교사 처우개선에는 동의한다”면서도 막대한 재정부담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공박했다. 김 후보는 “새누리당 정부가 공무원 숫자 안 늘린다는 것에 너무 얽매여 꼭 필요한 공무원은 늘려야 된다는 말을 이해 못하는 것 같다”고 맞받았다







어린이집 사립유치원 보육교사를 공무원으로 전환시킨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무상버스격이 아닌지?


저도 보육교사나 할까 생각이 드네요


남경필이 한테 지고있던데 무슨 무리수공약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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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