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쳐묵은넘의 돈은 뇌물이요..
건네준 돈의 주인은 아름다운 경제적 원조라..]

한마디로 돈 준넘은 인생이 불쌍해서 거지 용돈주듯 준것일뿐인데
받은넘은 그걸 지한테 주는 뇌물로 알았다라는 거네요.

로스쿨생들의 변호사 시험의 답지를 본 후에 채점관들이 아주 황당무게 했었다는데요.
로스쿨생들에게 황당무게 한 사시와 연수원출신들의 판결도 무지 황당무게 할 때가 많죠.

곽노현의 위 결과는 과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