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출신" 자가 붙는 통민당  의원이 있습니다.
애가 경북 대구쪽에 출마할 모양인데  출마변이 지역주의 타파입니다.
통민당 대표에 출마하면서도 출마변은 지역주의 타파였습니다.

나는 이 자가 모든 출마변에 지역주의 타파를 내거는 이유를 압니다.
그건 한나라당을 겨냥한것도 아니고 경상도인들을 겨냥한것도 아닙니다.

민주당과 호남에 대고 자해공갈 하고 자빠진거지요.
지역주의 타파  ....정말 지겹습니다. 특히 경상도인들의 입에서 나오는 지역주의 타파 소리는
징글징글합니다.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하지 않고 너나 나나 다 나쁜놈이니 
하는 소리는 결국 경상도인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호남인들에게는 짓지도 않은 죄를
뒤집어 쒸우는 수법이라는걸 이젠 너도 알고 나도 알고 하늘도 압니다.

김부겸같은, 근본없는 호로자식에게 권고합니다.
그렇게 지역주의가 싫으면 지역주의가 아닌 경상도 패권주의와 싸우라고.
그리고 그 패권주의의 숙주인 경상도인들과 싸우라고.

어쩄든 니가 경상도에서 혹 당선이라도 되면 얼마나 지랄을 할지 모골이 송연하대이.
 봐라 경상도인들은 나를 찍어줌으로써 지역주의에서 벗어났다. 이제 호남이 (노빠들을 찍어줌으로써)
지역주의에서 벗어나야지? 지랄....

경상도분들은 반드시 김부겸을 떨어뜨려 저 잡것이 민통당에서 노빠질할수 없도록
해 주시길 진심으로 부탁합니다. 노빠들 거기서 애비도 없는 자식 취급받는지
잘 알지만 노파심에서 부탁드리는겁니다.
살다 보니까 인간같지 않은것들한테 별 거지같은 부탁을 다 하게 되네 그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