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래놓고 내일 또 불쑥 나타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치사회 게시판에 글 딱 하나만 쓰고(이나마 귀찮으면 안쓸수도...).... 일년 정도 사라집니다.


한계라고 할까? 아니면 습관이 들었다고 할까......



예전에도 아크로에서 이년 정도 잠적했다가 복귀했는데.... 이번에는 다시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문득... 그러고 싶어서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