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7390.html


해경, 세월호 부실구조로 감사 
중국어선 단속으로 바다 영웅 
인식됐지만 감시 사각지대서 
승진잔치와 월급 올리기 몰두 
수당 제한 없애 함장 연봉 1억 

해안구조대와 해양경찰 정체성 
사이에서 수사인력 보강하며 
구조 역량 강화하지 않았다 
특기와 상관없는 순환보직 
해양 전문가 육성에는 실패 


수사권 통해 해수부 길들이기
특기와 무관한 인사, 전문성과 거리 멀어
곪을 대로 곪은 문제, 세월호 참사로 부상





참고기사 -  

해수부-해경의 ‘잘못된 만남’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5132.html?recopick=5




정말이지 흐강님 말씀대로 국가 전반적인 문제라도 해도 지나치지 않겠네요. 저런 것 파악도 못하는 무능한 정치권부터 탐욕스런 자본가와 정치중독 박빠들까지.
'대통령'은 자기만 쏙 뺀 '국가 대개조' 발표를 한다던데 이게 애비의 국민성 개조 아류가 아니길 바랍니다만...


세월호 국면서 박대통령 ‘친위·공안’ 인물 중용

http://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37426.html?_fr=mt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