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향한 행진곡이............... 언제부터인가 노무현을 위한 장송곡으로 바뀌어 불리워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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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X끼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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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