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에서 나에 대한 평가가 극에서 극인듯 합니다.

양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저건 아주 교활한 가면을 쓴 인간이다라는 생각


아마 제가 교활하고 위선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삶의 경험 사회 생활에서 복선을 깔거나 겉과 속이 다른 가면을 쓴 사람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제 글이나 말을 그런 식으로 해석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부지중 실언을 할지는 모르지만 살면서 복선을 깐적은 별로 없네요

그럴 필요도 없고

조직생활을 하는 것도 아니고 경쟁할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거 자뻑이지만 어느 심리 임상 세미나에서 만난 분이 저에게 겉과 속이 똑같은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ㅎㅎㅎㅎ


그리고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 건 아크로에서 노빠나 친노 이야기 발제글에서 아크로 유저들을 염두에 두거나 그 분들을 공격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아크로 유저들은 친노든 아니든 대부분 다 평균 이상으로 좋은 분들이고요

대화도 가능하고


제가 유일하게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살피고 취미중 하나인 사진때문에 자주 가는 slr 클럽에 가면 웩 할정도로 시도때도 없이  문재인 

박원순 빨고 노무현 찬송가 부르고 이런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그러면 배알이 틀리는데 거기에다 글을 써서 반박하면 좋은데 당장 신고하고 운영진에서는 감점과 함께 다음에 한번 더 그러면 이용정지합니다라고 경고를 하지요


노빠들도 신고 먹기도 하는데 그 분들은 마이너스 점수가 되어도 활동과 글쓰는데 지장이 없는데 저는 점수가 엄청나도 이용정지가 내려져요

한번 당하고 재가입을 했었지요


그래서 아크로에다 노빠들 공격하는 글을 쓰기도 한답니다.


징계 당하기 전에 미리 몽땅 글 쓰는 것이니 양해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