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범삼성가문에 첫째인 cj를 검찰수사하여

이재현이 구속되었고, 얼마전에 구속정지도 거부되었죠.


그리고 이번엔 범 삼성가문에 막내딸인 이명희의 신세계도 

검찰이 공개수사에 나섰습니다.


범삼성가에서 이건희와 이인희만 남은거 같은데..

조만간 검찰이 한솔에 대한 수사가 들어갈경우


박근혜 정부의 삼성털기는 추측이 아닌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아마도 박근혜 정부가 털수있는 마지노선은 홍라희 라인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요즘 jtbc나 중앙일보의 행태로 봤을땐, 상당부분 가능성이 높아보이구요.


아무래도, 이건희에게 직접적인 칼날을 겨누기엔 버거워보이기도 하는데

정말로 이건희를 칠려고한다면 경영승계쪽에서 압박을 들어갈수도있을듯싶어 보입니다.

아니면 백혈병관련해서 정부의 압박이 들어갈수도 있었을텐데

낌새를 친건지는 몰라도 이번에 털어버렸죠.


아무튼 박정희가문과 이병철가문의 2라운드가 다시 시작될지는 두고볼일이지만

박근혜 정부가 성공하려면 삼성을 잡아야한다는 생각엔 변함없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