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녀 "흑인대통령 루머와 이땅의 기독교인들의 죄악상


당시 허참과 가족오락관을 하던 배우 정소녀가 70년댄가? 당시 "흑인대통령 아이 가졌다는" 
루머에 대해 마침내 해명했네요.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근데 이 일로 그녀는 짤렸죠!
허참도 허참허참 하면서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면서 탄식했었죠 근데 왜 국민은 믿었을까요?


그 사실을 믿었다기보담 그 시대상을 믿은거죠. 당시 암울했던 권력층들의 ‘성 향락문화’ 와
생사화복을 좌지우지 절대권력에 의한 무력하기만했던 연예인들의 성 접대문화를 믿은거죠!
오늘날은 故 장자연양등이 죽음으로 항거함으로써 많이 민주화됐죠. 연예계의 유관순인거죠


하지만 당시에는 그랬어요. 이런거보면 인간중에서 가장 신적권위에 도전하는자들이 왕이죠
예수 당시에는 왕은 세상임금(요12;31)이였으나 오늘날은 왕제도가 폐하였으니 독재자이죠!
성경에도 가장 교만하고 가장 신적권위에 도전한자들이 바벨론왕등 제도권의 나쁜왕이였음!


사실 엄밀히 말해 종교를 만드신 이유가 무엇일까? 신이 아니면서 신처럼 행동하고 수많은
인명들을 파리목숨처럼 거두는 교만한 이세상 군주들을 제어하기위한 목적도 있다고봅니다
사실 하느님을 왕으로 생각하는 진정한 신앙인들이라면 이땅에서 두왕을 결코 섬길수 없죠!


이군불사(二君不事)라고도 하죠! 하늘의 왕이신 하느님을 받들면서 이땅의 독재자를 동시에
섬긴다는건 고려말 정몽주를 회유하는 이방원의 ‘이런들 어떠하리“ 시에나 나올법한 얘기죠
성경에도 하나님을 잘 받드는자를 가리켜 ‘충신,진실’으로 표현하고 있기도 합니다(계19;11)


개신교인들은 이르기를 그렇다면 왜 백성들이 사무엘에게 왕을 요구할 때 들어주었겠느냐?”
하나님이 주신건 뭐든지 선한게 아니겠냐 드립치지만 삼상8;7절보면 하나님의 진심을 알수
있습니다. 저눔들이 나에게 왕을 요구하는 것은 저들이 나를버려 왕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이런것만 봐도 이땅에서 독재자 섬기는일로 일관했던 某종교인들의 지옥행은 따논당상임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146884 민주주의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