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엔화 가치가 치솟는 바람에 서울과 부산을 중심으로 기생  관광이  부활하고 있다는군요..
명품과 돈에 환장한 국산 된장녀들로 인해 공급은 탄탄하답니다.
일본인들은 감개가 무량하겠네요.
잃어버린 이십년에 지진에 국제 사회에서 날로 존재감을 일허가는 일본의 위상때문에 코가 빠져 있는데
예전 식민지였던곳에 왕림하시어 다시 게다짝 찍찍 끌어가며,
 엔화 휘날려가며  현대판 위안부들의 품에 안겨 화려했던 대동아 제국의 꿈을 다시 꿀수 있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비록 잃어버린 꿈일지라도...

조만간 왕서방들도 위안화 싸들고 와서 동북 공정의 일환으로 기녀 관광에 나설지 모르겠습니다.
그야말로 글로벌화되가는군여. 복네는 조캈다...?

한의사로 꽤 잘 나가는 친구가 있는데 일본 놀러 갔다가  도꾜에서 고급 술집에 들어갔는데 
입구에서 한국인이라고 거부당했다더군요.  
일본 술집이라고 다 그런건 아니겠죠? 라는 말로 자위할수 밖에. 아큐식으로 말입니다.

가기 전에 제가 그랬습니다.
한국인 환영하는 동남아 놔 두고 뭐하러 그런 개걸레같은 나라에 가냐?
 
마이웨이라는 영화가 X된 이유가 국민감정을 무시하고 스포츠라는 개똥같은것을 
이념과 민족주의를 초월하는 매개물로 삼았다는데 있다는 평이 있더군요.
불의 전차를 흉내낸 모양인데 아새키 영화 몇편 히트시키더니 겉멋든 사해동포주의자가 되어
돌아왔네요.  탄탄한 정신적 기반이 없으니까네 이런 멸치대가리에 공룡몸을 가진  사이비 블록버스터나 
만들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