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안철수 지지를 하면서도 안철수의 국회의원 수 줄이는 것을 비난했던 이유는 '효율=돈'이라는 인식 때문이었습니다. 효율? 좋지요. 그런데 효율을 내세울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게 있습니다.


이번 세월호 참사도 사건의 발단도 '효율=돈'이라는 인식, 사고 수습과정도 '효율=돈'이라는 천박한 인식이 참사를 더욱 크게 일으킨거죠.



'언딘'은 어떻게 세월호 참사 현장을 '통제'한 걸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