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pID=10300&cID=10301&ar_id=NISX20120117_0010218552

갈수록 점입가경이군요
친노에게는 천운이 따르는 모양입니다
본래 노무현도 운이 억세게 좋은 사람인데 그새를 못참아 자살해 버리는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