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숙이 성근이등 삼팔 따라지및 부갬이라는 한나라당 출신 상도인등이 나눠 쳐먹고 
지원이 혼자 달랑 호남이라니까 환호작약하며 하는 말이 "호남색 탈피" 랍니다.
호남색 탈피되고 이북색  경상도색으로 떡칠되니까 기분이 째지는 모양입니다.

나는 러닝맨들이 뭐하러 박지원이를 살려주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아예 호남색을 백퍼센트 탈피해버린다음 노빠들에게 쳐먹으라고 던져 주고 
경호 자민련쪽으로 방향을 틀었으면 했는데 말입니다.

벌써부터 뻐덩니당의 백팬츠는  맹숙이가 자리 깔아 놓겠다, 가서 침바를 일만
남았다며 야권통합하자고  낚시질하고 자빠졌네요.  

이 와중에 똥영이라는 모질이는 부경에 출마를 고려중이라는 천하 모질이짓을 
고려중이라는군요.  지가 경상도 노빠들한테 얼마나  극한 혐오의 대상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 모양입니다.  경상도 애들한테는 동영이는 정은이보다 더 미움받는
존재라는것을 말입니다. 조경태가  그랬죠. 거기서는 김대중과 김정일이 싸우면
김정일이를 응원한다구요. 
 
어쩄든 저 노 지랄같은 노빠 각다귀떼들하고  한시 바삐 갈라지는게 사는 길이라는
저의 외침은  올해도 소귀의 경읽기에 그칠것같은 예감이 드누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