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지지율이 취임후 60%이상을 고공행진 하였습니다.
이번에 50%정도로 떨어졌지만요
그런데 사실 박근혜가 해외 순방한 것 말고는 그다지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만한 업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경제 민주화를 파기하고 기초 노령연금도 번복하고 그런데도 지지율이 60%이상을 유지하였습니다.
이를 보고 노빠들이나 깨시민들은 국민이 수준이 낮아서 그런다, 특정 지역의 콘크리트 지지자들 때문이다라고 하였지요
하지만 선거때 49:51%였던건 금방 잊어먹는 새대가리들의 주장입니다.

반면 노무현은 대부분 30%대를 왔다갔다 하다가 ( 그나마 호남과 수도권 호남인구에서 항상 70%가까이 받쳐줘서 가능)
5%대까지 떨어져서 역대 가장 낮은 지지율을 기록하다가 퇴임하였습니다.

박근혜는 아무 것도 한일이 없이 그저 입만 무겁게 있었는데도 60%이상의 지지율을 유지했다는 것은 무엇을 시사하는 것일까요?
그만큼 노무현이 형편 없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노무현 이명박 설치는 것에 질렸다고도 봐야지요

노무현이 보수 유권자들이 싫어하는 일을 하다가 지지율이 떨어졌다면 최소한 40%이상은 유지해야지요
왜냐하면 보수가 싫어하는 일이라면 진보적인 유권자들은 좋아하는 일이니까요

그런데 30% 5%라는 것은 대통령으로서 자격미달이라고 국민들이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5%짜리 대통령을 지지하던 자들이 사사건건 뇌물수사 받다 죽은 노무현을 끌고와서 노무현이라면 이러지는 않았을 것이다
노무현은 이런 훌륭한 대통령이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난다라면서
노무현을 복권 시키려고 하는데 그래봤자입니다.

50%와 5%는 넘사벽입니다.
인간미 없는 밀랍인형 같은 모양으로 국민과 스킨쉽도 안하고 소통도 부재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뭘 했는지도 모르는 대통령도 50%를 받는데
깨시민들은 전세계를 들었다 놨다 하고 우리나라를 엄청나게 개혁하고 단군이래 최대의 성군이자 정조를 닮았고 이명박에게 핍박을 받고 순교하였다고  오도방정을 다 떨며 난리 부르스를 치며 추켜세우는 노무현은 5% 지지율이었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고 국민들의 평가는 이미 내려졌습니다.

혹시나 김영삼의 삽질로 박정희가 부활한 것처럼 박근혜가 삽질을 엄청 해대서 노무현이 부활할 가능성도 있고 그래서 더욱 박근혜 마타도어에 열중하는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