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신처럼 믿고있던 이상호랑 손석희가 까이자 
깨시민 본능이 다시 발동하는군요. 음모론이라느니 진실이 승리한다느니

이종인은 곁다리고 본질은 이상호와 손석희죠.

깨시민들이 그렇게 자기편이라고 믿었던 유가족들이 이상호와 손석희한테 비난을 퍼붓자
이젠 유가족마저 이해할수 없다며 난리네요.

박근혜 감싸느라 정신없는 사람들이나 깨시민들이나 그게 그겁니다.
정치색 없는 순수한 유가족만 불쌍한거죠.
박근혜 사과 거부한 유가족 대표란 사람도 정의당 당원이더군요. 유시민 대통령을 외치던.

국가적인 재난 상황에서도 51:48의 틀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는 한국의 현실입니다.
그저 자기 좋은쪽으로만 보고 듣는. 역시 깨시민들은 상종할 가치가 없는 인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