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 성향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에서 박근혜 지지율이 다시 반등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5623

국민 대다수는 이미 정부 책임론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이지요. 



선장의 미숙한 대처와 함께 배가 너무 빨리 가라앉았습니다. 

에어 포켓이 존재해도 저체온증 때문에 2~3 시간만에 학생들은 모두 사망했고요. 

이후의 생존자 구출작업은 냉정하게 말해 0.0001% 미만 확률의 국민 한풀이 쑈였지요.  

이미 첫날 몇몇 전문가들이 생존자가 존재할 확률이 없다고 조심스럽게 언급했습니다. 

 

이번 참사에 대해서는 효율적인 예방과 대책, 시스템 차원까지만 논의되어야 합니다. 

대통령 책임론이나 비정규직 개혁, 혹은 밑의 어떤 분처럼 생뚱맞게도 김대중 미화에까지 그 범위를 넓혀서 

학생들의 시체를 팔아먹으려는 시도는 효과적이지도 않고 성공할 수 없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무슨 산삼입니까? 만병통치약인 줄 아시나요? 뭐가 그리 신이 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