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월호 참사에서 선정성과 무책임한 보도를 한 언론과  관심병과 허언증으로 전문가를 자처했던 사람들은 구조활동을 방해하고 생사를 걸고 사투를 벌이는 구조대원들의 사기를 꺾은 것에 대해 무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오늘 언딘의 김윤상 대표가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면서 jtbc의 악의적 보도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밝히고 구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당부를 하였습니다.
아래는 김윤상 대표의 대국민 호소문 전문입니다.
http://www.umiltd.net/
아마 사태가 수습된 후에는  jtbc는 이종인의 다이빙벨과 언딘에 대한 악의적 보도로  민형사상 소송은 물론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심중한 제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jtbc는 민형사상 소송이나 방송위 제재가 문제가 아니라 악의적인 보도와 검증되지 않은 사실 보도로 구조활동을 방해한 것에 대해 실종자 가족뿐만 아니라 전국민들로부터 원성을 살 것입니다.  이종인과 이상호도 그들이 한 짓에 대한 댓가를 받아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