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차남 김현철 “朴 대통령, 군림이 몸에 배서···”


나는 솔직히, 김현철씨 참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그때 알맞게.. 현안 정국에 
대해 때때로 적시타를 때려주는군요. 그것도 핀치히터로 말입니다 자기자신을 잘 아는거죠


그가 정치에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백성의 한 사람으로서 날아오는 볼에 대해서 방망
이를 날리는겁니다


그러면 그것이 아웃이 될 수도 있고 홈런볼이 될 수도 있는겁니다


우리 네티즌 하고 똑같네요 우리가 글 올리는것도 매번 홈런볼을 바라고 글올리는건 아니죠
그냥 상대 볼이 날라와서 안칠수가 없어서 치는겁니다. 더구나 나서기를 꺼려하여 타자들이
타석에 없는 상황이라면 더욱 그러합니다 핀치히터로 말입니다


본문 일부 인용합니다


그는 “사과와 용서를 구할 줄 아는 지도자는 참 용기있고 국민을 진정으로 섬기는 것”이라며
 “불행히도 박 대통령은 국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몸에 배서 그런지 무슨 일이 발생해도 절대
  고개를 숙이는 일이 없다. 침몰하는 대한민국호에서 혼자만 탈출하려고 하는가”라고 썼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71635441&code=910100&nv=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