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워렌 버핏 팬 무지 많데....


예전에 한 사이트에서 '워렌 버핏'은 사실 천민자본주의의 상징이라고 했다가 엄청 까였는데..... 뭐, 혹자는 '이건희도 사실 주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불상한 존재'라고까지 하는데....



어쨌든, 제조업을 하는 자본가와 금융을 하는 자본가..... 이 두  자본가 집단도 착취 관계가 형성되어 있지 않나? 물론, 여기서 언급한 착취는 맑스가 이야기한 '착취'와는 좀 다른 개념이겠지만 말이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