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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에서의 정신승리의 예


늑대가 포도가 높이 열려서 못따먹게 되자 "저 포도는 시어서 맛이 없을거야"라고 하는 것



국가 단위의 정신 승리


일본의 대표적인 우익 언론 ‘산케이신문’이 한국과 중국이 일본에 비해 신종 플루 감염자가 적은 이유가 ‘낮은 국민성’이라는 취지의 보도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산케이신문 인터넷판은 20일 ‘신종플루, 일본에서 감염자가 증가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일본에서 지난 16일 신종플루 감염이 처음 확인된 후 순식간에 감염자 수가 늘고 있다.”며 “같은 아시아에서 한국이나 중국은 크게 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기사 출처는 여기를 클릭)



토끼와 거북이...에서 거북이의 정신승리법 <--디시겔은 출처 활용 문제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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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경 DC인사이드 역사 갤러리에서 환까 이용자들이 어느 환빠 이용자의 태도를 평하여 아Q정전을 언급하며 '(이름)Q', '정신승리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 널리 퍼져 인터넷에서 흔히 쓰이게 되었다.


루쉰의 소설 아Q정전에 나오는 주인공 아Q는 정신승리법의 전형을 보여준다. 아Q는 찌질이 중에서도 상찌질이로, 동네 깡패에게 얻어맞고 다니며 꼬마들에게 놀림받기도 한다. 이를 아Q 자신은 실제로 현실은 달라진 게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 나는 아들놈에게 맞은 것이다. 아들뻘 되는 애들과 싸워서 뭐하겠나? 정신적으로는 내가 이긴 것이다' 하고 넘겨버리고 만다. 그리고 자기보다 약한 어린 애들이나 비구니들을 패고 다닌다. 이것은 아Q의 정신승리법 대로라면 자기 아들을 팬것이 된다! 이런 천하의 개쌍놈.



이상 엔하위키 출처(전문은 여기를 클릭)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