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감탄하셨다는 글의 이 부분....



길벗님?/  뭐 이런 관계도 없는 긴 펌글로 폭탄도 터트려주시고^^.... written by 김가님.....(이하는 길벗님 인용문구)

특히 아래에 따로 옮긴 이 구절은 현 세태를 정확히 짚은 촌철살인입니다. 
<급류에 발 한번 담궈보지 못한 자들이 정부를 탓하고 현장의 전문가를 비난하며 완벽하지 못한 제도와 절차를 헤집는다. 이 틈에 전문가를 자처하는 가짜들이 설친다. 설치는 자들은 한결같이 ‘名分(명분)’이라는 칼자루를 쥐고 있다. ‘名分’은 陣營(진영) 논리를 낳는다. 名分이 같으면 언론도 엄격하게 검증하지 않는다. > 



흐미~ 저는 김가님께서 바꾸신 표현에 무릎을 딱 쳤습니다..... written by 한그루 (이하는 written by 김가님)

---> 급류에 발 한번 담궈보지 못한 대통령이 정부를 탓하고 현장의 전문가를 비난하며 완벽하지 못한 제도와 절차를 헤집는다. 이 틈에 전문가를 자처하는 내시들이 설친다. 설치는 자들은 한결같이 ‘名分(명분)’이라는 칼자루를 먼저 쥐라고 공주대통령에게 속삭이고 있다. ‘名分’은 陣營(진영) 논리를 낳는다. 名分이 같으면 언론도 엄격하게 검증하지 않는다.


출처(ref.) : 정치/사회 게시판 - 역사 앞의 죄인 노빠, 역사를 좀먹는 박충 - http://theacro.com/zbxe/free/5030796
by 한그루



박근혜 '참지지자'를 자처하는 길벗님 분발 좀 하세요. 이래가지고 공주님 사랑을 차지하시겠습니까? 



했다하면 헛발질, 쳤다하면 병살타, 날렸다 하면 뻘타....



'민망 3종세트가 두루두루'............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