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면 이상호의 고발뉴스 손석희등에서 부정확한 내용을 가지고 정부를 까기 위한 보도를 많이 하는데요
뭐 다른 제도권 언론들도 정부를 까고는 있고 오보도 내고 언론 역시 총체적 부실입니다.

이런 재난 사건에서는 우선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며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인권을 보호하는게 필요하지요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들은 오보에다 피해자 인권침해에다 중구난방 정부 비판에다 정부 못지 않게 부실입니다.

그중에 친노나 좌파사람들에게 절대적인 능력을 가진 인물로 떠받들여지는 이종인씨
이 사람이 능력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뻥도 심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다이빙벨로 뭐 20시간도 작업이 가능하고 이러는데 다이빙벨 보니 완전 엉터리입니다

다른 자료에서 보이는 서양의 다이빙벨이 작은 잠수정 개념이라면 이사람의 다이빙벨은 그냥 깡통입니다.

이 영상을 한번 보고 다이빙벨 구조를 보시면 이게 구조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보시지요
에어포켓 만들어서 거기에서 숨좀 쉬고 다시 들어간다는 개념인데 어차피 목빼고는 물에 잠기게 되고 잠수부는 드라이셔츠입고 그래서 체온내려가는 것 막을길 없고 조류가 약간 빠르고 깊은 해저에서 사용하면 잠수부의 체력저하를 막는 용도 외에는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동영상에서 나오는 이종인씨가 설명하는 다이빙벨의 기능

1. 상승 하강하는 용도
2. 에어 포켓이 생긴다
3. 잠수부가 물에 젖지 않으니 체력이나 체온이 유지된다.
4. 20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이 주장이 맞는 것은 1번 2번 말고는 다 헛소리

다이빙벨의 외부와 내부 모습aaa.JPG aa.JPG a.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