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노사분규가 터지면 '고임금 노동자'를 '일관되게' 질타하던 조선일보가 '세월호 선장'은 임시직이어서 통상임금의 반도 안된다.... 그래서 책임의식이 약할수 밖에 없다...라는 참 보아주기에도 민망한 박근혜 공주 쉴드에 나서는군요.



참, 대단한 조선일보예요. 공주님을 향한 구애가 '절!절! 끓어서 계란'후라이'를 해먹어도 되겠어요. 안쓰러워라......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