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는 나찌당을 만들고 유언비어 마타도어 선동 테러등을 이용하여 합법적으로 권력을 잡았습니다.

공산 혁명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그러한 수법을 즐겨 사용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언제부터인가 자신의 비젼과 정책을 내걸고 국민의 동의를 받아서 집권을 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실수나 상대방이 실수하도록 만드는 반대를 위한 정치를 하는 정치세력이 많아 졌습니다.


그러한 정치 세력은 바로 친노와 좌파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전위대는 바로 노빠와 인터넷 좌파들입니다.


전에 광우병 시위때 소위 운동권 출신들이나  노무현에 경도된 사람들이 공공연히 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명박 정권을 붕괴시키고 이제 판을 갈 일만 남았다는 것입니다.

광우병 시위 사건은 시작은 중학생들의 두려움에서 시작하였지만 시위가 커지면서 친노와 운동권 좌파들은 정권 붕괴라는 목적을 가지고 행동하였습니다.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이 합법적인 절차를 밟은 탄핵에 대하여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탄핵한다고 난리를 치던 사람들이 국민이 선출한 이명박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목적아래 선동을 한 것이지요


또 하나의 사례는 관악을의 김희철에 대한 마타도어와 통진당 선거 부정 사건의 과정과 처리 그리고 이석기 사건등을 볼 때 그들이 과연 새누리보다 조작에 덜 능하고 양심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세월호 사건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리한 선거를 유리하게 만들려는 정치세력의 작전이 의심이 되고 있습니다.

애초에 이 사건은 정부의 과실이나 책임질 부분이 그다지 크지 않고 선장의 무책임에 의한 인재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부의 초기 승선자 명단발표의 혼선과 매끄럽지 못한 유족대응등의 지엽적인 문제를 가지고 흔들어대면서 온갖 유언비어와 공격을 해대더니 급기야 유족들 틈에 프락치로 의심되는 사람들까지 숨어들어와 선동하며 폭언과 물병등을 던지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명찰을 나누어주고 유족인지 확인하자 사라진 이들 강경파들이 어느쪽 사람인지 무슨 목적으로 그랬는지는 알만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상에서는 물만난 고기처럼 박근혜를 욕하고 정부를 비난하면서 유언비어와 음모론 언론통제를 앵무새처럼 퍼트리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들은 안철수의 민주당 합당으로 코너에 몰린 노빠들 그리고 이석기 사태로 존립의 기로에 선 통진당류의 좌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정부의 언론통제를  비난하면서도 정작  자기들 의견과 맞지 않거나 진실을 주장하는 글을 쓰면 신고와 다구리등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침묵을 강요하였습니다.


노무현이 새누리와 대연정하자고 애걸할 때 아무도 반대하지 않고 지지하던 인간들이 이제와서 불구대천의 원수처럼 새누리를 욕하고 있는데 이들의 진실성을 믿을 근거가 없습니다.


과거 남한의 군사독재와 북한의 김일성이 상호 의존적 적대관계로 공생하던 사실처럼 그들은 새누리와 적대적 공생관계로 야권의 헤게모니를 장악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퇴행적이고 이 나라를 위하여 사라져야할 구태입니다.


상대방이 실수하기를 기다리거나 실수하도록 만들려는 식의 정치는 퇴출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역사적으로 무능하고 비겁한 간신들이 주로 사용하던 권력 장악의 방식이었습니다.


과거 새누리당과 그 지지자들은 김대중때부터 온갖 마타도어와 무조건 적인 반대와 비난 선동을 통하여 정부를 공격했습니다.

노무현때는 노무현의 감정적인 어법때문에 더욱 날카로워졌습니다.


그리고 이명박이 들어서자 그 반대로 노빠들이나 친노에 의한 반대를 위한 반대 증오에 찬 공격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박근혜가 당선되자 표적이 박근혜로 옮겨져서 온갖 비난과 마타도어가 횡행하고 숨쉬는 것까지 비난할 정도로 일거수 일투족이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행위를 주도하는 노빠세력은 부산 경남을 기반으로 한 무리들이고 이에 대응하는 일베와 새누리 지지자는 대구 경북을 근거지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야권을 공격하면서 주력인 부산 경남은 공격하지 않고  인질로 잡혀서 표셔틀이나 하는 호남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제 반대를 위한 정치 증오의 정치는 끝나야 합니다.

만일 문재인이나 안철수가 집권하면 지금 노빠들이나 좌파가 하듯이 사사건건 유언비어에 마타도어 그리고 맹목적인 비난을 해 댈 것은 뻔한 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 누가 제대로 된 리더쉽을 가지고 국가를 이끌 것이며 국정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으며 정책이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이제는 정파의 이익이 아닌 국가의 미래 그리고 극심한 생활고를 겪으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어버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할 때입니다.


감정적이고 소모적인, 그리고 가십성에 가까운 비난과 유치한 조롱에서 벗어나 정책에 대한 정면 비판 그리고 대안을 제시하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정치인과 지지자는 상호 영향을 주는 존재이기에 정치인도 달라져야 하지만 지지자들도 달라져야 합니다.

이제 야권에서 노빠식의 정치 참여는 퇴출되어야 할 구태요 악습입니다.

그런식의 정치 참여는 오히려 새누리의 집권을 도와줄 뿐입니다.


박근혜의 지지율이 60%가 넘는다고 국민들이 한심하다고 하는 노빠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 신에 가까울 정도로 훌륭했던 노무현을 국민들은 5%지지를 했고 수첩공주에다 무뇌인 박근혜는 일년이 넘도록 60% 이상의 지지를 보낼까요?

공약도 깨고 별로 한일도 없는 듯 한데 말입니다.

여기에서 국민들이 어리석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정치인이면 정치를 그만두고 정치 관심자나 정파 지지자라면 정치에 관심을 끄시기 바랍니다.

이나라의 정치 발전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장황하게 말을 했지만 요점은 이것입니다.

상대방의 실수를 기다리거나 등을 떠밀어 함정에 빠뜨려서 자신이 그 자리를 차지하려는 전략의 정치는 성공하지도 못할뿐만 아니라 우리 공동체를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새누리가 나쁘다는 것이 입증이 된다고해서 야당이 집권하거나 우리나라가 제대로 된 나라가 되지는 않습니다.

새누리와 상관없이 야당의 정치인이나 지지자는 스스로 민주주의의 덕목을 실천하고 국민과 함께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정치를 해야만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이 저주스러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나는 안철수와 김한길이 이 고리를 끊는 새정치를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누구든 이러한 정치를 하려는 사람을 지지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