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미친 인간들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하여간, 후진 것들일수록 사진 찍는 것을 무지 좋아하죠. 마치 개새끼가 오줌 갈기면서 자기 나와바리 확인시키는 것처럼 말이죠. 예전에도 괌 참사에서도 '기념사진이나 찍자'라고 했다가 논란이 일어난 적이 있었죠?

자, 긴말 필요없어요. 박근혜는 사실확인한 후에 사시이 밝혀지면 세월호 유가족에게 약속한대로 이주영 이 새끼부터 당장 해임하세요. 원 개새끼도 아니고 기념사진 찍어서 나와바리 인증하려고 하나요? 정말 이 정도면 소시오패스라고 낙인을 찍어도 할 말 없을겁니다.


6:40pm 이주영 장관 일행 팽목항 상황실 방문 마치고 나가며 "수고들 했다. 기념사진이나 찍자"며 포즈 취하다 가족들에게 적발. 분노한 피해 가족들에게 쫒겨 현재 상황실에 도피중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