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부 회원은 노빠도 없는데 또 줄창 친노욕만 하면 무슨 소용이냐 생산적인 담론을 하자고 했는데 말입니다
글쓰는 회원중 노빠는 없는지 모르지만 눈팅족이나 어/쩌다 들리는 사람들 그리고 인터넷 모든 사이트의 여론이 그렇지 않다는 점도
보여줄수가 있습니다

그런 식이라면 엠비 삽질이나 한나라당 나쁘다는 소리만 줄창 올리는 회원의 글도 별로 생산적인 담론이 아니지요
생산이라는 것은 과일을 예로 들때 거름을 주고 그러는건 긍정적인 생산적 작업이고 해충박멸을 위해 농약을 치고 가지를 쳐주는 건 네가티브적인
생산작업이지요

?따라서 노빠나 친농의 행태를 비판하는 것은 해충박멸작업과 같은 것으로 생산적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역에 마중을 나갈일이 있어서 나갔는데 노사모에서FTA 반대 포스터들을 죽 게시했더군요
보니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래칫이나 ISD 등 독소조항이나 우리에게 불리한 내용들을 알기쉽게 풀어 놓았는데 이명박이 이런  매국적인 FTA 비준을 서둘렀고 마치 이명박이 이것을 추진한 것처럼 했더군요

반면 한 포스터는 전체를 할애해서 노무현이 비준은 서둘일이 아니다 국익에 맞추어 해야 한다는 립서비스를 사진과 함께 걸어놓았더라고요
1년안에 협상을 마쳐야 한다고 독촉하던 노무현의 글 비준빨리해야 한다고 하던 노무현의 글은 어디로 가버리고
마치 노무현은 이걸 반대하고 그런것처럼 비준만 늦추면 이미 협정에 서명한 FTA가 무효가 되는것처럼 진실을 호도하는 것을 보고
우리사회의 암적인 존재가 바로 이들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이처럼 매국적이고 불평등하고 무모한 조약을 시작하고 다그치고 선결과제까지 내주면서 시작한 노무현은 비준 천천히 해도 된다는 정치적 수사하나로 훌륭한 애국적인 인물로 만들고 다해놓은것 비준동의한 이명박이 마치 다 한것인양 뒤집어 씌우는 이런 사기군 집단들은 사라져야 할 집단입니다

이런 식의 사고나 행태는 이땅의 정의와 가치관의 혼란은 물론 진짜가 설자리를 없애며 거짓으로 선동으로 정치와 사회를 막장으로 치닫게 하는 짓거리로서 박멸의 대상입니다

이들은 이미 사이비 종교의 수준에 도달한 집단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으며 이들고ㅏ 같은 부류의 정치인이나 세력도 같이 박멸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