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4·11 총선을 앞두고 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동을 전수조사해 공천에 5% 이내에서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9일 당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별 SNS 활동을 평가하는 ‘SNS 역량지수’를 개발, 공천심사에 반영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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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위원에 따르면 현재 논의되고 있는 SNS역량지수의 공식은 ‘F(x)=(팔로어 수-팔로잉 수)+팔로어 수×0.1+트윗량×0.1+리스트된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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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은 사무국이 당 소속 166명 의원의 트위터를 살펴 팔로어 수와 트윗량을 정리한 뒤 매주 발표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당 비대위는 트위터뿐 아니라 또 다른 SNS 서비스인 ‘페이스북’에 대해서도 별도 지수를 만들기로 했다. 이는 한나라당이 민주통합당 등에 비해 SNS 활동 등에서 밀려 젊은 층의 지지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SNS역량지수로 공천뿐만 아니라 주말마다 '나는 SNS다' 할려는것 같은데
문재인이 '스마트정당'운운하면서 실소를 터지게하더니
이번에는 얘네가 'SNS지수'운운하면서 폭소를 터지게 하네

얼마전 기사보니 한나라당 공천에서 여성신인과 장애인들에게 공천 가산점을 20%준다고 했는데
아마 한나라당 얘네는 전부 일률적으로 20%가산점을 받을수 있을겁니다.
장애인이 아니라 개그맨으로 분류되면 안타깝게 못받을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