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이런종류의 책들이 그렇듯이 자기변명 주관적이런것이 많지요
신정아 역시
다만 신정아는 책에서 인간적인 면에서 공감가는 부분도 있었는데
변양균 이사람은 사실상 자기 재기발판으로 책을 냈군요
말은 노무현에게 진 빚을 갚으려고 냈다지만

그리고 머 책내서 나 잘못했습니다 이럴 사람 별로 없지만
그래도 장관을 지내고 핵심에서 경제정책을 한 사람이라면 후배들에게 정책참고로 할만한 걸 남겨야지
이렇게 자기변명과 거짓으로 일관한다는게

게다가 부ㅏ산출신이면서 지연 학연이 노무현과  의리는 그리 강조하면서 국가나 국민에게 끼친 피해는 반성이 많이 부족하군요
허기는 이게  친노들의 유전자 특성이긴 합니다
절대로 자기 반성 안한다
할경우는 자기에게 유리할 경유일뿐이고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1/14/6774767.html?cloc=n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