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R클럽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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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세요, 여러분은 안전합니다"


-> 이후 이승만 및 주요직 인사들 전부


다리 폭파 후 도망


믿었던 국민들만 다 도망도 못 가고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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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영업하세요"

-> 주요직 인사들 미리 토끼고 경고 안내방송이나 사전 조치 전혀 이뤄지지 않음.

이 새끼들 때문에

502명이 사망, 937명이 부상을 당하고 6명이 실종되어 총 1,445명의 사상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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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십시오, 금고가 넉넉 합니다, 하하하"


-> 먼지만 날림.

국가경제 위기로 줄부도 줄파산에 가정이 무너지고

숱한 가장들과 가족들이 자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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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여러분,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안내방송을 반복해서 내보냄

-> 상황센터로 부터 명령을 받은거래나..암튼 기관사가 키 까지 뽑아버리고 문 닫고 나가버림

기다리던 승객들만 탈출 타이밍 놓쳐서 참극으로 연결

사망자 192명
부상자 151명
실종자 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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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심하세요"

-> 모든 수단을 이용해서 떡밥 뿌리는 동안

주요직 새끼들 돈 다 인출하고 튐.

가난하게 버티며 살던 서민들만 거지가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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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하지말고 객실에서 대기하여 주십시오"


-> 승객 수백여명이 대기하는 동안 구조대가 오자마자

1차로 선장과 주요 선원들 탈출하고나서

인터뷰..


"승객들요? 글쎄요, 배가 기울어져서 잘 모르겠네요ㅇㅇ"











결론

: 늘 말단 꼬리자르기와

소 잃고 외양간 구경만 하다가

엣헴엣헴 수염 만지고 상황 종료.


외양간 고친적 없고

상황은 늘 반복됨.






사람의 직급이 높아질 수록

그에따른 책임감의 무게도 무거워져야 하는데


한국은


높아지는 계급에

높아지는 혜택에

낮아지는 책임감.



여기서 문제가 시작됨.


높은 직위의 사람들이 책임감의 무게를 느껴야

조직이 더 체계적으로 움직이는데


위가 느슨하게 풀어져서 너덜너덜 거리는데

밑에가 바짝 쪼여질리 있을까.


안타까운 현실은

앞으로 이런 재앙은

계속 반복되어도 이상할 것이 없는

국가라는 사실.






참담한 현실은


우리가


그 국민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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