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입니다.

1. 사고당시 선장은 자고있다가 배가 기울자 브릿지로 나왔다.
2. 해경등에 구조요청을 지시
3. 배의 균형을 잡는 힐링장치 가동을 지시했으나 작동하지 않거나 복원되지 않았다.
4. 승객들에게 구명조끼를 입으라고 지시
5. 1등 항해사에게 구명정을 펼치라고 했으나 배가 기울어져 항해사와 같이 간 조타수는 구명정 펜스를 넘지 못하고 다시 돌아오지도 못하고 
    있다가 구조
6. 선장은 승객들에게 퇴선명령을 지시했으나 1등항해사가 지시를 받고 수행해야 하는데 없어서 그 후 아무도 지시를 수행하지 않음
7. 퇴선 명령 후  선장과 선원들은 브릿지 좌현 문을 통해 나와 구조
8. 기관장은 브릿지에서 9시도 되기전에 선장 지시없이 임의로 기관실 선원들에게 퇴선을 지시하고 선원들은 갑판에서 숨어있다가 구조 ( 흐강 생각으로는 기관실서 기관을 멈추어 밸런스 가 작동안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봄 )
9. 선장은 구조후 신분을 숨기고 일반승객 행세 

사고당시 항해사 박모씨는 기울어진 브릿지에서 힘이 약해 버티지를 못하고 구석에 쳐박혀서 사고수습에 별 역할을 못하다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