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가 면회형식을 통해서 인터뷰를 했다는데요
박영선의원이 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에서 경과규정으로 종전의 법을 위반한 자는 형을 면제한다라는 단서조항을 넣어서 정봉주법이라고 한답니다
한나라당이 정족수만 채워주면 통과된다는데요 그럼 4월 총선도 출마하고요

다음으로 본인은 3.1절 특사도 있다고 기대하고 있고요
석탄일도
이거뭐 가혹하다고 동정하던 사람이 무색하게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군요
유죄내린 판사가 이 인터뷰를 보면 허탈할  듯하군요

그런데 무슨 핍박받는 약자 심지어 본인스스로 엠네스티 양심수가 될것이라고 하니 참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2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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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의원은 12일 서울구치소 면회실에서의 인터뷰를 통해 "2월 국회에서 '정봉주법'이 통과되면 총선 출마가 가능해진다"며 "한나라당으로부터 본회의 정족수를 채우는 '소극적 반대'를 끌어내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봉주법' 가운데 공직선거법 개정안 부칙 경과규정에 '이 법 개정 전 종전 규정에 따라 확정판결을 받은 자에 대하여는 형의 집행을 면제 한다'라고 명시했기 때문에 이 법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정 전 의원은 형 집행의 면제를 받게 되는 것이다.

또한 정 전 의원은 '특별사면'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이번 설 특사 명단을 보니 정치인, 공직자, 경제인 등 소위 사회 지도층은 모두 제외됐다"며 "그렇다면 3.1절 특사나 대통령 취임 4주기 특사 때 정치인들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정 전 의원은 "엠네스티에서 양심수로 선정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며 "이 정부가 나에게 여권을 내주지 않을 때부터 엠네스티쪽에서는 예의주시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무리 늦어도 부처님 오신날 특사에는 나갈 수 있지 않겠느냐"고 되려 되묻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