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사이트에서 노빠성향 좌파성향의 네티즌들이 정부가 모든 언론을 통제한다

뭔가 감추고 있다.

음모론을 확산하고 있고 유족들중 일부도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현장 생중계가 유족들 대기하는 체육관에 대통령의 지시로 설치되어있고

일부 가족들은 민간 어선을 타고 현장에서 보고있습니다.


특별히 감추거나 정부에서 구조를 안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런데 일부 가족 노빠등 네티즌들이 정부가 일부러 구조를 안한다

언론을 통제한다

사실과 보도가 다르다는 주장들을 무책임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현정 뉴스쇼를 보면 분노한 유족들의 인터뷰에서도 자신들도 조류가 심하고 시정이 좋지 않다는 걸 알고 잇으면서 정부가 아무것도 안한다고 모순된 이야기를 합니다


유족들중 일부가 근거없는 선동을 하고 있고 노빠들은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의도로 정부에 대한 불신을 조성하고 있네요

중대본의 삽질이나 대응은 그것대로 비판 받아야 하겠지만 현장에서 추운날씨에 고생하는 구조대원들을 힘빠지게 하는 유언비어는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 비극적인 상황에서 지역적 비하를 하는 일베충이나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정부에 대한 불신과 음모론을 조장하는 노빠들

사회악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