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나온김에 수백억짜리 저택에서 무소유를 노래한 뮤직비디오를 올려봅니다.
사실은 집값이 수백억은 아니고 수십억 정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건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


마지막으로 백만장자가 노래하는 노동계급의 영웅에 대한 노래.

그러나 제가 존레논을 맥카트니 보다 좋아하는 이유는 가사가 철학적이고 사회비판적이여서가 아니고
단지 존레논의 노래가 좋기 때문입니다. 후진노래에 사회비판적인 가사나 붙여서 뭔가 대접받으려 하는게 정말 찌질한 짓이지
좋은 노래는 그냥 그 대접을 해주면 된다고 봅니다. 제 생각입니다. 강요하긴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