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에서 친노 또는 런닝맨 중도등의 회원들이 사건마다 명확하게 의견이 갈리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데요

사실상 지향점이나 시국을 보는점등은 어느정도 공감대가 가능한데

일어나는 사건마다 해석이나 비판이 다르거든요

저는 그 이유가 친노파들은 사람중심으로 본다는 겁니다

노무현이는 좋은 사람이고 선의와 진정성이 있으니 그럴 리가 없다

곽감도 박원순도 마찬가지다

정봉주도 마찬가지다

우리편 사람이고 좋은 사람이고 이명박에 대항하고

사람을 중심에 놓고 그 사람을 믿고 그 바탕에서 사건을 들여다보니 언제나 보시는대로

반면 런닝맨이나 중도적인 분들은 사건중심으로 봅니다

그 사람이 우리진영이냐 런닝맨이내 친노냐 한나라당이냐를떠나서 사건의 내용이 뭐고

어떻게 되었느냐가 우선 관심이고 그결과 우리편이라도 비판합니다

그러나 친노들은 우리편은 거의 비판을 안합니다

이게 바로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