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의 "다단계 피라미드 열풍" 언제부터 불기 시작했나?


일부 개신교가 깡패, 고문기술자, 흉악범을 좋아하는 이유는 상품성이 좋기때문이라고 한다!
즉, 물건을 만들어 팔아먹을라하면 상품성이 좋아야 하는데 그러기위해선 뭔가 각인 될만한
획기적인 반전이 있어야하고 또 평범하지 않아야 하고 또 죄를 무진장 진자가 필요하단야그


그래야 구름떼처럼 성회가 된다. 그 다음에는 부흥사 4;6 교회 와릿제로 수입을 나눠먹는다
결국 개신교가 살려면 “수많은 악마”들이 필요하다는 야그! 언제부터 이렇게 돈을 밝혔을까
바울이 사울되고 깡패 이성봉이 회개하여 목사될땐 진짜 이러한 돈하고는 전혀 상관없었음!


개신교가 돈맛을 알게된때는 미국의 긍정신학의 창시자 쉴러목사 수정교회 탄생때 부터이지
한국의 다수교회들은 이 “나에게 부정적인건 보이지말고 좋은거만 보여다오” 쓴소리는 말고
달콤설교만 해다오!의 긍정신학과 메가쳐치 교회 번영신학에 그야말로 함몰되었다 할수있삼


미국의 것은 똥도 좋다? 그 결과 한국에도 교인들을 상품으로 보는 매가처치 다단계 열풍이
요원에 들불처럼 번져나갔지 그러니까 “영혼구원이니 성령의 도가니”니 이런건 개살구였음!
실제는 세속이 목적이였고 또 신자들에게 돈과 성공을 향한 욕망을 부추기는게 목적이였지!


근데 얼마전 그 우상 수정교회가 바벨탑과 소돔,고모라처럼 무너졌어 그것도 사탄세력 아닌
성경의 기록대로 ‘두 천사’가 무너뜨린거야! 참 웃기죠? 교회가 타락한다는거? 예언(계11;2)
이런거 보면 “예수이름으로 구원받는다는걸 좁게 해석 말고 넓게 해석할필요가 있다봅니다!



주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는다는건 주여주여!가 아닌 주의 뜻대로 사는자를 구원한단 뜻임다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