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친노와 노무현이 완벽히 부활하나 봅니다
하여간 유시민을 필두로 뻔뻔한 것이 참여정부 인물들 특징입니다
문재인은 그동안 한번도 책임운운 안하던 인간이 노무현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정치를 하게되었다고 하더군요


변 전 실장은 이어 "노무현 대통령이야말로 국가 지도자로서 보기 드물게 경제 정책에 대한 수준과 철학과 지향이 원대하고 분명한 분이었다"면서 "나는 그런 사실을 낱낱이 증언해야 할 책임을 안고 있다"고 집필 배경을 밝혔다.

'노무현의 따뜻한 경제학'은 2003년 3월부터 2007년 9월까지 기획예산처 장관과 청와대 정책실장 등을 지내며 참여정부의 경제 정책을 진두지휘했던 변 전 실장이 노 전 대통령의 경제관과 복지관을 재조명한 책이다.

변 전 실장은 노 전 대통령에 대해 "대한민국이 가야 할 복지 비전과 재정 개혁의 틀을 가장 체계적으로 만들었다"고 평가하고 '비전 2030'을 중심으로 참여정부의 경제 정책 전반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