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지원이라는 설.(한때 기정사실화됐다가 박지원이 강력부인하며 주춤하고 있음.)
2. ㅎ모씨는 설(최고위원 회의때 차분한 대응 이야기하면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추세)
3. 또다른 친노 인사라는 설
4. 손학규라는 설(동아일보 주장)
5. 여럿이라는 설
6. 사실 특정할 수 없다는 설.(증거가 없어, 증거가.)
7. 영남 지역위원장이 증거도 없이 유시민 따라하다가 x됐다는 설.
8. 유시민과 그 보좌관이었던 오마이 기자가 펴논 함정에 지역위원장이 걸려들었다는 설.(오마이 기자가 보좌관이었다는 것 자체도 온리 설)
9. 숫제 그 지역위원장도 유시민 라인이라는 설.
10. 믿기 어렵지만 진짜로 없었다는 설.

설 대박이네요. 저게 당이야, 양아치 날라리 집합소야?

아무튼 여러분은 진짜로 오는 설에 대박 맞길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