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찌라시) 그 정도면 결정적인 하자는 아니다.-------살인 강간이라도 해야 결정적인 하자가 되는 모양.

2.  (본인) 대통령 될 생각은 없다.----전과 14범정도 아니면 총리는 몰라도 대통령은 될수 없다는 것을 자각한 모양.

3. (딴나라 의원들) 능력이 하자를 덮는다. ---차라리 1급 룸쌀롱에서 능력있는 가오마담을 스카웃해 총리 시키지 뭘.

지난번 민주당의 러브콜을 거부하고 이번 딴나라의 콜에는 응하는걸 보면 최종적으로는 홀로 서야하는 정치인감은
못 되는걸로 보인다. 아마 각종 펀치가 가해질때 딴나라가 민주당보다 훨씬 튼튼한 방어막이 되어 줄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것이
틀림없다.  월말에 봉급 명세서 나오면 계산기나 두들기는 행정직 공무원감밖에 못된다는것이다.

그나저나 지난번 대선 후보직을 고사한 이유가 본인과 가족의 사생활이 까발려질것이 두려워서였다고 했는데   청문회에서
이렇게 까발려지고도 끄덕없는걸 보면 후안무치를 넘어 특권층이라는것들의 뇌 구조가 새삼 궁금해진다.  춘추전국시대 재상이라면 
사기의 간신 열전에 1순위로 오를 인물인데 아깝다.

신물을 넘어 쓴물이 넘어오는 한국이란 나라의 후진 풍경이다. 그것도 지치지도 않고 리플레이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