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을 대표하는 노래 Bangles의 Manic Monday 입니다.
저는 오랫만에 월화수목금금금을 보내서 별로 가는 일요일이 별로 아쉽지 않지만^^


Bangles 하면 이곡 Eternal Flame을 빼놓을 수 없겠죠..


올리는 김에 데비깁슨도 하나.. 80년대엔 팝계의 요정이었는데 지금은 마녀삘이 나서 안타깝더군요.
그래도 거구 아줌마가 돼 버린 티파니보단 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