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들의 속내는 경상도 교회를 없애자는게 아니라 그 교회 주인을 몰아내고 지들이 주인으로 들어서고 싶다는거지요.
말은 바로 합시다. 민주당 조지고 호남 조지는 쇼를 아무리 해 봐도 경상도 신도들이 냉담하니까  아예 경상도 교회 주인하고
연정하자고 숙이고 들어간 것들입니다. 목사 자리 안 바라니까 부목사라도 시켜 달라는거였죠.

한쪽에는 꾀죄죄한 호남 교회가 있습니다. 경상도 3류들이  어찌 어찌 그 교회 다니다  호남  신도들 힘으로 대박 터뜨렸습니다.
그래서 호남 교회를  통째로 꿀걱했다가 급기야는  교회 집기 모조리 들고 나가서 지들 교회를 새로 차렸습니다.
그 뒤로는 44연패해서 찌그러지고 다시 호남 교회로 기어 들어왔지요. 최근엔 예전 장로 해먹고 집사 해먹었던 것들이
통합 쇼 벌여서 대거 자리 차지하고 있습니다. 호남 교회는 또 경상도 3류들한테 먹힌거죠.

그런데 보아하니 요즘 원조 경상도 교회가 많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꾀죄죄한 호남 교회보다는 경상도 교회를  먹어 볼까 하고
미친X  널뛰듯 설쳐댑니다. 그런데 웬걸 예전에 당했던 런닝맨들이 고분고분하지 않고 비틉니다. 원조 경상도 교회보다는   신흥 경상도
3류 교회가 낫다고 지하철 선교중인 꼬라지가 최근의 나꼼수 꼬라지고 정봉수 꼬라지인겁니다. 

신도 꼬시는 방법도 문제입니다. 일부 사이비 먹사 새키들처럼 빤스 내려라 헌금 갖다 바쳐라  토호들 쳐내라 집 재산 다 갖다 바쳐라고 
협박질이니 제 정신 가진 사람이라면 그 교회 쳐다 보기도 싫죠.

결론입니다. 트라우마니 감정 배설이니 훈장질 하고 자빠졌습니다만  다시는 안 속습니다. 런닝맨들이 보기엔  둘다 없어져야 교회입니다. 
선후 없습니다. 어떤 교회던 먼저 없어지면 한국 발전에 커다란 계기가 될것입니다.

그런데 예전 경상도 3류 교회의 장로였던 유시민이는 여전히 경상도 원조 교회에 대한 선망을 못 버렸는지 민주당 조지는 쇼를 하면서 
나좀 봐줘요 하고 자빠졌네요..   참 대단한 우리가 남이가 정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