꿋꿋하게 아크로 물관리를 위해 불철주야 주동아리를 까시는 분의 말을 빌리자면
감정의 배설을 자제하잔다며 헛기침을 날리신다.
지가들이 분위기 타령하는것, 다양성 타령하는것은  감정의 배설이 아니고 논문이나 되는줄 아는 모양이다.

상당수의 노빠들이 (특히 경상도 출신들로 노무현 전까지는 한나라당만 찍었던 애들) 진보 진영에서
발 떨던 친구들로 알고 있는데  쥐불도 모르면서 가르치려고 든다는 것이 이들의 특성이라는것을  누차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훈장질에 열심인걸 보면 한 번 버르장머리 잘못 들면 고치기가 영 쉽지 않다는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된다.

알다시피 이들의 훈장질의 대상은  항상 호남과 민주당이다. 95% 몰표 까대고 유시민 안 찍었다고 까대고 노무현 비판한다고
까대고 ...이 지랄을 계속 하면서도 한마디 하면 감정의 배설입네 뭡네하며 똥뀐 놈이 오히려 성질내는 꼬라지를 답습하고 
있다. 

그 동안 나갔던 노빠들이 그리워서 죽겠는 모양인데 아마 아크로에서 하던 지랄 서프등지에서  계속하고 있을것이다.
깨어 있다는 각다귀들과 소꿉놀이하면서  말이다. 
그렇게 그리우면 널리고 널린 노빠 사이트 가서 쎄쎄쎄하면 된다. 뭐 지꼴린대로 완장 달고  훈장질들인가?

지가 싼건 똥이 아니고 된장이라고 생각하는 노빠들이 준동하는 한 그들의 교주 노무현은 계속 입에 오르내릴수밖에 없다.
그걸 미리 알고 노빠들에게 "정치 하지 말라"고 유훈을 내린듯한데 노빠들은 유훈을 깡그리 무시하고 설레발치고 다니니
죽은 노무현도 돌아 눕지 않겠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