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습니다.
신은 있을수도 없을수도..

그런데
증명 할 길은 없습니다.
죽어봐야 증명이 돼지 않을까....

그런데 말이죠.
믿음입니다.
확신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노무현이 나쁜건 확신을 하지만 나쁜짓을 하는걸 보지 않는 이상 나쁘다라는 믿음은 
없겠죠.

마찬가집니다.
신..즉, 하느님이 존재하는건 확신하지만
그 하느님이 내 눈 앞에 쌍판을 보여준적이 없기에 믿음은 없습니다.

뭔가 신은 있을거라 확신하지만
정말 신을 본 적이 없기에 믿을 수 가 없죠.

간증이란거 있자나요.
확신하거나 믿는 사람한텐 그런게 없습니다.

하느님이 바본가요?
자신의 존재를 보여주지 않아도 알아서 확신하고 믿는 사람들 앞엔 안나타납니다.

확신,믿음이 없는 사람들 앞에 나타나서
확신과 믿음을 주고 그 확신과 믿음을 받은 사람은 그때부터 그 누구보다 더 열심히 간증을 하지요.

이 모든건 논릴 배제한 종교적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