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면 차칸노르님 가끔 나타나서 글 하나 올리면 글 수준도 있지만 조회수도 추천도 댓글도 많습니다
물론 과거 대자보 편집장에다 사실상 언론인이라해도 무방할 정도의 논객인데 제가 비교한다는게 우습지만
코블렌츠님도 글을 참 재미있게 쓰고 조회수도 많고
뭐 피노키오님 시닉스님등등 많은데

나도 새해에는 좀 주목받고 싶다
아무래도 너무 자주 글을 올리니 흔해서 사람들이 주목을 안하는 것 같다 ㅎㅎㅎㅎ
그래서 희소성으로 가치를 올리고
( 코지토님 오랜만에 오니까 아주 회오리 바람이 불더구만요)

다음에 글을 아주 신중하게 다듬어서 한방씩 터트려서
아크로의 주요 인사가 되고 싶다고 이연사 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