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은 시스템이라면 어른들의 잔치 정치인들의 독점마당이던 정치판에  드디어 청년들도 참여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김연아나 박태환 티아라 은정이나 유재석 이효리 등이 출마하면 아마 대부분 당선될듯 한데요

그러면 유명 스포츠 스타나 음 연예인들로 구성된 최고위원단이 탄생하고 잘만 하면 현빈이나 장동건 원빈등이 민주당 당 대표먹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할 것 같은데
정말 그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