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이란 소리 들을까봐 항상 자기 속을 뒤집어 봐야 하는 사람들..
노빠란 소리 들을까봐 항상 첫마디는 난 노빠가 아닌데..로 뇌를 까 제끼는 사람들..
박정희 18년독재에 1년정도 독재타도외침을 들으면 
많이묵어 배불른양..듣기좋은 소리도 이젠 듣기 싫다라는 사람들..

런닝,노빠,독재 모두 모여 서로 적당히 하자고 작당하는 사람들...

이것이 바로 첫인사란 말머릴 달고 느닷없이 쌩뚱맞게 분위기타령하던
과거 아크로 토호였던 사람이 원하던 그 분위기였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