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앨범과 같은 본질적 성적은 깡그리 초기화 시킨 후에
무조건 모바일 인기투표로 "올해의 노래"상이랍시고 발표했더랬죠.

이러니
"올해의 노래"에 뽑혀도 찌라시쪼가리에 기사 한두개 나오고 끝날뿐
"올해의 노래"가 어떤 노래였는지 기억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죠.
뭐 팬들끼리는 논란도 많겠고요.

이런 노래 한개 뽑는데도 이런데요.

일명 제1야당이라는곳의 당대표 선거가 아이돌들을 향한 십대 빠순,빠돌이들보다
더 깨고자빠진 식민들의 놀이터가 되나 봅니다.

민주당대표 선거인단 모바일 참여가 누워서 떡먹긴가 봅니다.
엄청난 인원들이 몰리나 봅니다.

인물에 대한 경력이나 검증은 없습니다.
그냥 누구 빠순,빠돌이가 더 많이 심사위원단에 참여하는가의 경쟁일뿐이죠.

하기사 각종 기생충들이 밥그릇 한개만을 보고 불나방처럼 모여들어서 
가상 정당 이름 한개 만들어서 선거놀이를 하는 판국에 가입도 쉬운 마당에 아무나 스마트폰 가지고
놀다가 들러서 한표 행사하고 오면 그만이지요.

그렇게 뽑힌 넘이 무슨 삽질을 해도 누가 뭐라 하고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약을 팔아도 지네 오빠가 최고인 빠순이들마냥 삽질을 해도 지가 뽑은 그넘이 제일 예뻐보이겠죠.
물론 싫증나면 지네들이 누굴 뽑았는지 잊어버리면 그만일테고...

그냥 모바일 말고 왜 국민선거로 안하는지 모를지경입니다.
민주야합당은 전국에 그냥 민주당 대표선거 투표함 만들고 모바일 가입 그런거 없이
그냥 지나가다가 민증까고 아무나 투표하라고 하는게 지금의 모바일쌩쑈보다 더욱 더 나아보이는데 말입니다.